배달이 40분 늦었다고 별 2점이 달렸습니다.
주방은 아직 안 끝났는데 답글은 달아야 합니다. 잘못 쓰면 다음 손님이 그 답글을 먼저 읽습니다.
리뷰 캡처 1장을 메신저에 보냅니다.
지연은 설명할 일, 국물 샌 건 인정할 일로 나눠서 말투 3가지로 써줍니다.
마음에 드는 걸 고르고 "더 짧게" 한마디 합니다.
리뷰 답글, 알바 질문, 재고 메모, 하루 마감 정리까지. 사장님이 평소 쓰는 메신저에서 바로 처리합니다.
큰 시스템을 새로 배우게 하지 않습니다. 이미 쓰는 메신저 안에서, 매장 일이 생길 때마다 짧게 맡기는 방식입니다.
어젯밤 들어온 낮은 별점 리뷰를 먼저 알려줍니다.
레시피, 포장 규칙, 마감 순서를 사장님 대신 안내합니다.
음성으로 남긴 재료 수량과 발주 일을 기억합니다.
오늘 정리, 내일 할 일, 미뤄둔 답글을 한 번에 보냅니다.
가게 정보, 메뉴, 가격, 사장님 말투를 처음 한 번 정리해두고 계속 씁니다.
답글 3개를 만들고, 어떤 문장이 나은지 이유까지 알려줍니다.
자주 묻는 레시피와 마감 순서를 알바 전용 방에서 답합니다.
바쁜 시간에 말로 남긴 재고를 기억하고 발주할 때 알려줍니다.
오늘 있었던 일과 내일 챙길 일을 밤마다 정리합니다.
낮은 별점, 악성 리뷰, 이물질·건강 관련 리뷰는 대응 순서가 다릅니다. 나노사장은 답글을 만들기 전에 먼저 상황을 가릅니다.
정중하게, 사정을 설명하며, 다음에 챙겨드리며. 사장님이 고르기 쉽게 나눕니다.
남 탓, 과한 보상 약속, 개인정보, 반복되는 첫 문장을 올리기 전에 걸러냅니다.
사장님이 고친 문장을 기억해서 다음 답글부터 더 비슷하게 씁니다.
사장님이 하시는 건 두 가지뿐입니다. 캡처 한 장 보내기, 아니면 말로 한마디 하기. 아래는 실제 매장에서 자주 생기는 상황 여섯 가지입니다.
주방은 아직 안 끝났는데 답글은 달아야 합니다. 잘못 쓰면 다음 손님이 그 답글을 먼저 읽습니다.
리뷰 캡처 1장을 메신저에 보냅니다.
지연은 설명할 일, 국물 샌 건 인정할 일로 나눠서 말투 3가지로 써줍니다.
마음에 드는 걸 고르고 "더 짧게" 한마디 합니다.
급한 마음에 "환불해드리겠습니다"라고 공개 답글을 달면, 그 문장을 다음 손님들이 그대로 요구합니다.
캡처를 보내고 "이거 어떻게 해?"라고 묻습니다.
답글보다 먼저 할 일(손님 개별 연락·위생 점검)을 순서대로 알려줍니다.
공개 답글에는 보상 금액을 쓰지 않도록 문장을 걸러서 만들어줍니다.
한 달에 열 번 넘게 오는 같은 질문입니다. 운전 중이라 답장도 못 합니다.
음성으로 "육수 비율이랑 마감 순서 정리해줘"라고 말합니다.
처음에 등록해둔 우리 가게 레시피 기준으로 알바가 바로 볼 수 있게 정리합니다.
그대로 복사해서 알바에게 보냅니다.
"이따 적어야지" 하고는 마감하면 잊어버립니다. 그래서 발주일에 또 냉장고를 열어봅니다.
음성 메시지로 그냥 말합니다. 맞춤법도, 정리도 필요 없습니다.
재료·수량·발주일로 나눠서 메모해두고 확인해줍니다.
나중에 "지금 뭐 남았지?" 한마디면 그대로 알려줍니다.
"맛있습니다"만 쓰기엔 밋밋하고, 과하게 쓰면 손님 기대만 올라갑니다.
"굴국밥 새로 넣을 건데 설명이랑 리뷰 이벤트 문구"라고 말합니다.
우리 가게 가격대와 손님층을 아는 상태로 문구를 만듭니다.
배민 사장님앱에 붙여넣습니다.
낮에 분명히 뭔가 챙기려고 했는데 생각이 안 납니다. 그러다 발주를 놓칩니다.
"오늘 정리해줘"라고 한마디 보냅니다.
오늘 주고받은 재고 메모, 미뤄둔 답글, 할 일을 한 장으로 정리합니다.
내일 할 일만 눈으로 확인하고 퇴근합니다.
아직 안 되는 걸 된다고 말하지 않겠습니다. 지금 되는 것과 준비 중인 것을 구분했습니다.
| 모듈 | 기능 | 상태 |
|---|---|---|
| 01 리뷰·마케팅 | 답글 3가지 말투 생성 + 추천 | 전문 기능 |
| 리뷰 종류 가려내기 (악성·오해·우리 잘못) | 전문 기능 | |
| 답글 사고 검수 (탓하기·환불약속·개인정보) | 전문 기능 | |
| 이물질·건강 리뷰 긴급 대응 안내 | 전문 기능 | |
| 리뷰 이벤트·공지·광고 문구 | 지금 됨 | |
| 신메뉴 아이디어·이름 짓기·세트 구성 | 지금 됨 | |
| 배민 메뉴 설명글 작성 | 지금 됨 | |
| 악성 리뷰 신고 소명문 작성 | 준비 중 | |
| SNS 게시글·해시태그 | 준비 중 | |
| 월간 리뷰 리포트 | 준비 중 | |
| 02 알바·매뉴얼 | 주간 스케줄 정리 | 지금 됨 |
| 알바 전용 방 (레시피·마감 순서 문답) | 준비 중 | |
| 신입 알바 체크리스트 | 준비 중 | |
| 마감 확인 사진 받기 → 사장님 전달 | 준비 중 | |
| 03 재고·발주 | 음성 재고 메모 | 지금 됨 |
| 할 일·거래처 메모 | 지금 됨 | |
| 발주 시점 자동 알림 | 준비 중 | |
| 주간·월간 발주 패턴 리포트 | 준비 중 | |
| 거래처별 발주서 만들기 | 준비 중 | |
| 04 마감 브리핑 | 밤 마감 브리핑 (자동 발송) | 준비 중 |
| 아침 할 일 알림 | 준비 중 | |
| 정산일·발주일 미리 알림 | 준비 중 | |
| 놓친 리뷰 알림 | 준비 중 | |
| 공통 | 우리 가게 정보 기억하기 | 전문 기능 |
| 음성으로 말 걸기 | 지금 됨 | |
| 사장님 말투 학습 | 지금 됨 | |
| 장사 고민 상담 · 배민 용어 질문 | 지금 됨 |
설치, 설정, 연결은 담당 매니저가 도와드립니다. 사장님은 첫 리뷰 캡처 하나만 보내보시면 됩니다.
메뉴, 가격, 손님층, 장사 원칙, 자주 쓰는 말투를 함께 적습니다.
현장에서 연결을 마치고, 사장님은 메시지가 오는지만 확인합니다.
리뷰 캡처, 음성 메모, 알바 질문을 보내면 정리해서 답합니다.
설치·설정·연결은 매니저가 전부 해드립니다. 고장 나거나 이상하면 매니저에게 말씀만 주세요. 사장님이 손보실 일은 없습니다.
메신저에 사진 보내고 글자 보낼 줄 아시면 됩니다. 설치와 설정은 매니저가 다 해드리고, 글자 치기 어려우시면 음성 메시지로 말씀하셔도 됩니다.
우리 가게 메뉴, 가격, 운영 원칙을 아는 상태에서 답합니다. 리뷰 답글은 따로 만든 기능이라 쓰면 안 되는 말도 먼저 걸러냅니다.
아닙니다. 알바 방과 사장님 방은 분리됩니다. 알바 방에서는 레시피와 마감 순서 같은 매뉴얼만 물어볼 수 있습니다.
가게마다 따로 관리됩니다. 옆 가게가 사장님 가게 정보를 볼 수 없고, 그만두시면 정해진 기간 안에 정보를 삭제합니다.
브리핑 시간은 사장님이 정합니다. 원하지 않으면 끄고, 아침이나 주 1회로 바꿀 수 있습니다.
"이 말은 쓰지 마", "좀 더 딱딱하게"처럼 말씀하시면 반영합니다. 사장님이 직접 고친 답글도 다음부터 참고합니다.
티가 나는 건 대개 매번 똑같아서입니다. 나노사장은 최근 답글과 첫 문장이 겹치면 다시 쓰고, 리뷰에 나온 내용을 반영합니다.
순서대로 추가하고 있고, 사용할 수 있게 되면 담당 매니저가 안내합니다.
매장 상황에 따라 필요한 세팅이 다릅니다. 담당 매니저가 리뷰와 운영 방식을 먼저 확인한 뒤 안내합니다.
업종, 메뉴 수, 리뷰 상황, 알바 운영 방식에 따라 처음 세팅이 달라집니다. 담당 매니저가 필요한 정보만 정리해서 연결해드립니다.
담당 매니저에게 지금 가장 귀찮은 일을 하나만 말씀해 주세요. 리뷰 답글, 알바 질문, 재고 메모 중 어디서부터 줄일지 같이 정합니다.